나라의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 활발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22일은 국제생물다양성의 날이다.
생물다양성과 생태계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있지만 인간활동과 여러가지 요인으로 세계적인 생물종들의 수는 여전히 줄어들고있으며 많은 동식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생물다양성협약서기국을 비롯한 국제기구들에서는 모든 나라와 지역의 련관단위들이 곤명-몬트리올전지구적생물다양성기틀에 제시된 전지구적목표리행에 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 올해의 주제는 《모든 지역과 단위들의 노력으로 전지구적인 결과물을 안아오자》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국적으로 여러가지 형태의 보호구면적을 단계별로 늘여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과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 등 해당 단위들에서 최근년간 생물권보호구,동식물보호구를 비롯하여 주요보호구들에 대한 현지조사를 하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전국적인 생태통로를 설정하고 우리 나라 생물종목록과 위협종목록을 갱신하는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전국적인 생물다양성실태를 평가한데 토대하여 보호구후보지를 확정하고 도,시,군들에서 생태환경에 부정적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을 장악대책하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동식물자원보호를 위한 감독통제,사회적관심을 높이는 대중선전사업,과학기술발표회,토론회,강습 등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나라의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고 늘여나가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