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달동안에 함경북도의 600여명 녀맹원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자원진출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함경북도안의 600여명 녀맹원들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들로 진출하였다.
청진시 수남구역,송평구역 등의 녀성들은 학생교복공장으로 보내줄것을 녀맹조직들에 제기하였다.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과 원료기지사업소,건설려단 등에 탄원한 길주군,경흥군,무산군의 녀성들은 일터마다에서 소문난 혁신자로 집단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다.
일터마다에서 조선녀성특유의 정신력과 혁명적기개를 떨쳐갈 의지가 김책시와 경원군,연사군을 비롯하여 사회에 진출한 도안의 녀성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았다.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새로운 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바래워주었다.(끝)
www.kcna.kp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