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 일평균 105%의 생산실적 기록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 세멘트생산실적이 일평균 105%로 기록되고있다.

종합지령실에서는 설비들의 가동실태를 장악하고 원료투입으로부터 생산에 이르는 공정별조종을 책임적으로 함으로써 생산지휘의 최적화실현에 기여하고있다.

소성직장에서는 현장기술학습을 강화하는 한편 소성로,주배풍기 등의 정비보수를 깐지게 하여 정상가동을 보장하고있으며 세멘트직장에서는 설비들의 순회점검과 예방보수를 하면서 생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원료직장에서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여 원료를 제때에 보장하고있다.

석회석광산에서는 발파효률을 제고하고 채광 및 운반설비들의 성능갱신을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운광직장,분탄직장에서도 자재절약과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