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6)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선수 한청송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훈체육인인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선수 한청송도 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지니였다.

그는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와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여 아시아선수권과 세계선수권을 다같이 보유한 레스링강자이다.

남포시가 고향인 그는 어려서부터 레스링종목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기초기술을 련마하였다.

4.25중경기선수단 선수가 된 후 그는 육체기술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집중력이 높고 동작이 민첩하며 변화되는 경기정황에 맞게 다양한 기술수법을 적용할줄 아는 령민한 레스링선수이라는것이 그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이다.

그는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제37차 국제군사체육리사회 세계군대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전적을 가지고있다.

세계선수권을 보유한 그는 올림픽경기대회에서의 우승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더욱 분발해나섰다.

그는 오늘도 완강한 힘과 인내력이 안받침된 다양한 공격기술을 련마하기 위해 훈련장에서 땀을 흘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