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적인 과학지식보급기지-자연박물관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의 풍치수려한 대성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자연박물관으로 수많은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이 찾아오고있다.
우주관,고생대관,중생대관,신생대관,동물관,식물관 등으로 이루어진 자연박물관에서 참관자들은 동식물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을 습득하고있다.
문화정서생활기지로만이 아니라 특색있는 교육거점으로 꾸려진 자연박물관에는 우리 인민들이 보다 풍부한 지식을 소유할수 있도록 마음써오신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16년 5월 20일 완공을 앞둔 자연박물관을 찾으신
자연박물관이 앞으로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교육사업은 물론 과학연구사업에도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과학성,실용성,친절성의 원칙에 립각하여 박물관을 더 잘 꾸리는데서 나서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자연박물관에서는 최근 몇해어간에 158종에 360여점의 각종 동물박제품을 비롯하여 1 000여건의 동화상자료와 수백건의 학술자료들을 새로 보충하였다.
박물관의 종업원들은 오늘도 자연의 비밀을 더 많이 밝혀내여 참관자들에게 보다 풍부한 지식을 안겨주려고 사색과 탐구를 기울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