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시,군들에 벼모재배온실 새로 건설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온실에서의 벼모기르기방법을 받아들여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추진하고있다. 그 일환으로 시,군의 농장들에 수십동의 벼모재배온실을 새로 일떠세웠다.
사리원시에서는 물보장조건과 모운반조건이 유리한 위치에 건설부지를 정하고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워 공사를 짧은 시일안에 결속하였다.
봉산군과 은파군 등에서는 공간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벼모를 집약적으로 키울수 있게 온실을 품들여 건설하면서 온습도,해비침률,탄산가스농도 등을 자동적으로 측정하고 현시할수 있는 설비들을 갖추어주었다.
시,군들에서는 온실건설을 내미는 동시에 재배공양성과 모기르기에 필요한 조건보장사업도 추진하여 벼모를 안전하면서도 실하게 키울수 있는 또 하나의 토대를 마련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