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시에서 온실남새공급사업 추진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신의주시에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에서 생산한 갖가지 온실남새들을 주민들에게 제때에 공급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시에서는 오이와 고추,도마도를 비롯한 열매남새와 잎남새,기능성남새를 애육원과 초등학원,중등학원에 공급한데 이어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세대들에 공급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주민세대들에도 온실남새가 공급되도록 하기 위하여 수송과정에 제기될수 있는 문제들을 앞질러가며 풀어주고있다.
온실남새들이 손상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해당 단위들에서 필요한 운반용기들을 마련하도록 하는 사업도 예견성있게 대책하고있다.
곳곳에 남새공급과 관련한 시설들을 내오도록 하여 주민들이 자기가 사는 곳에서 남새를 공급받을수 있게 하고있다.
시안의 봉사망들은 신선한 남새를 공급받는 주민들로 흥성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