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 개막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1차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가 개막되였다.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각 도들에서 선발된 400여명의 선수들이 함흥시에서 조별련맹전에 이어 준결승경기를 진행하며 결승경기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치르게 된다.

개막식이 6일 함흥경기장에서 있었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속에 해마다 진행되는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는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앞날의 주인공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 학생소년들의 씩씩한 모습을 과시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경기대회상징기발이 게양되고 선수들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이어 함경남도와 개성시의 남자축구팀사이의 경기가 진행되였다. (끝)

www.kcna.kp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