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앙기관들에서 탄광들을 지원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성,중앙기관들에서 1월에 각지 탄광들에 대한 지원열기를 고조시켜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기여하였다.
정보산업성,국토환경보호성,로동성,중앙은행,중앙통계국,국가설계총국의 일군들이 탄광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지원사업을 벌리였다.
국가계획위원회,대외경제성,국가건설감독성,인민봉사지도국의 정무원들은 탄차베아링을 비롯하여 많은 량의 물자를 탄부들에게 안겨주며 그들의 투쟁열의를 불러일으켰다.
최고재판소,교육성,도시경영성,기계공업성의 일군들도 천성청년탄광,남양탄광,회안청년탄광에 나가 석탄생산에 절실한 자재와 로동보호물자 등을 넘겨주었다.
농업위원회,재정성,화학공업성,기상수문국의 정무원들은 각종 부속품들과 후방물자들을 가지고 룡문탄광,봉천탄광,개천탄광에 나가 탄부들의 로력투쟁을 고무하였다.
국가검열위원회,륙해운성,경공업성,체육성,대성산지도국에서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탄광들에 보내주었다.
림업성,금속공업성,지방공업성,계급교양지도국 등의 일군들도 여러 탄광을 찾아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탄부들을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