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에서 농업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주력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에서 자체의 힘으로 농업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개성시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는 기술자,기능공력량을 강화하고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여 생산의 질량적장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판문구역 채련농장,장풍군 대덕산농장 등에서는 작업반별로 경지면적에 따르는 영양랭상모생산토대를 갖추는것과 함께 모든 분조들에서 포전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도록 실속있는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개풍구역과 판문구역의 농장들에서는 관개물길들에 대한 보수를 깐지게 진행하여 통수능력을 높이고 황강포배수갑문을 비롯한 관개시설들에 대한 복구정비를 단계별계획에 따라 내밀고있다.
시농촌경리위원회와 군,구역의 농업경영위원회들에서 가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고있다.
일군들은 현지에 내려가 포전별,필지별에 따르는 밀,보리의 생육상태를 전반적으로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양수동력과 관개용수를 충분히 보장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시안의 농장들에서는 분무기를 갖추어놓고 작업반별로 농약시비와 물주기를 계획적으로 진행하여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데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