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과외체육학교들에서 새 교수훈련방법들 창조도입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2026년 새 학년도 교수훈련에 진입한 평양시안의 과외체육학교들에서 우리 식의 우월한 훈련방법들을 탐구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선교구역과외체육학교의 탁구지도교원들은 학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다양한 공회전에 따르는 공접촉과 채각도조절에 대한 원리교육에 품을 들이고 집중공치기훈련 등을 합리적으로 진행하여 여러가지 치기기술수준을 향상시키고있다. 롱구,레스링지도교원들은 경기식훈련을 내밀어 팀과 개별적학생들의 전술 및 특기기술을 세련시키고있다.

서성구역과외체육학교에서는 합리적인 배구교수훈련방법들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육체기술적능력을 한단계 끌어올리고있다.

세계적인 력기강자들을 키워내기 위해 동대원구역과외체육학교에서는 끌기힘과 추기힘,허리힘발달에 효과적인 훈련수단들을 받아들여 학생들이 종전기록을 갱신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

대동강구역,룡성구역,력포구역과외체육학교의 바드민톤,권투,유술지도교원들이 창조한 교수훈련방법들은 실천에서 은을 내고있다.

모란봉구역,대성구역,형제산구역과외체육학교 등에서도 실천적의의가 있는 교수훈련방법들을 탐구적용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