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방의 실제적이며 질적인 변화로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을 더 빨리,더욱 활력있게 추진하기 위한 2026년도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들이 3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와 강남군,맹산군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착공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를 열게 될 뜻깊은 2026년에 20개 지역들에는 현대적인 공장들과 함께 시범단계를 성과적으로 경과한 선진적인 보건시설,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들이 동시에 일떠서게 된다고 말하였다.
확대심화된 지방발전정책을 멈춤없이 완강하게 실행해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신
지난해 투쟁에서 더욱 배가된 자생력과 래일에 대한 필승의 신심은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개척하는데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정신적재부로 된다고 하면서 모든 인민군관병들과 해당 지역의 일군들,근로자들이 지방개화의
연설자들은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련대장들이 토론하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변혁의 개척자로서의 영예로운 본령에 충실할 열의를 안고 군인건설자들은 기세충천하여 건설장비들의 동음을 울리며 공사에 착수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