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님 탄생 84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 원아들과 각 도소년단대표들,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청년동맹일군들,시안의 공로자,로력혁신자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는 보고에서 위대한원수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김일성장군의 략전연구소조를 결성하시여 학생소년들이 수령의 혁명력사를 학습하며 조국의 귀중함을 아는 소년혁명가들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줄기차게 흐르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이 강대하고 새세대들의 희망도,밝은 미래도 있다는것을 잊지 말고 아버지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는 참된 아들딸로 준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김수길동지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를 하였다.

일군들과 공로자,로력혁신자들이 학생들에게 붉은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은 소년단원의 첫 인사를 하였다.

축하토론자들은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모두가 열렬한 애국심을 지닌 나라의 기둥감들로 자라날것을 당부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