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애육원 창립 80돐을 기념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애육원이 창립 80돐을 기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46년 4월 3일 부모없는 아이들을 나라에서 전적으로 맡아 키울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고 원아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고난의 행군시기 원아들에게 식량과 부식물 등을 우선적으로 공급하도록 하시고 그들모두가 국가의 혜택속에 부럼없이 자라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에 떠받들려 평양애육원은 오늘 원아들의 행복넘친 보금자리로,아름다운 꿈과 희망이 꽃펴나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훌륭히 일떠서 사회주의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몸소 터전을 잡아주시고 건설의 전 과정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2015년 1월 1일 새로 일떠선 애육원을 찾으시여 새해를 맞는 원아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시고 소박한 공연도 보아주시며 크나큰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보살피심속에 애육원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기념보고회가 2일에 진행되였다.

기념보고회에는 관계부문,애육원의 일군들,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평양애육원 원장 최송란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