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조국건설사에 아로새겨진 대중운동들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공화국은 혁명적인 대중운동으로 끊임없는 비약과 전진을 이룩하였으며 그 빛나는 계승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만을 이룩하여왔다.
새 조국건설의 나날 건국사상총동원운동으로 시작된 대중운동은 증산경쟁운동과 문맹퇴치운동,애국미헌납운동과 군기기금헌납운동 등으로 이어지며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터전을 다져놓았다.
조국해방전쟁시기 나의 고지운동,복수기록운동과 전선원호미헌납운동,녀성보잡이운동을 비롯하여 전선과 후방에서 벌어진 대중운동들은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 천리마작업반운동,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다기대,다추운동과 같은 대중운동들이 전개되는속에 천리마속도,평양속도가 태여났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26호모범기대창조운동,80년대속도창조운동 등은 온 나라에 자랑찬 전변의 번영기를 안아왔다.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진군길에서 창조된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과 군자리로동계급칭호쟁취운동,사회주의애국림운동을 비롯한 새로운 대중운동들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놀라운 기적과 혁신을 불러오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장구한 혁명투쟁의 실천속에서 그 위력이 백배해진 혁명적인 대중운동은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변함없는 전통으로 계승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