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열기 고조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에서 교육사업에 대한 전사회적인 관심을 고조시키고있다.

3월학교지원월간을 맞으며 시에서는 교육지원전시회를 조직하고 전시된 190여종에 2만 2 000여점의 교구비품들과 교육설비,실험실습기재 등을 교육단위들에 보내주었다.

시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시안의 일군들이 남포사범대학,남포농업대학을 성심으로 지원하였다.

시검찰소,시무역관리국,대안친선유리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교육의 정보화수준을 높일수 있도록 콤퓨터,액정TV들을 교육단위들에 보내주어 새 학년도 교수교양사업에서 은을 내도록 하였다.

많은 교구비품들과 실험실습기재들을 해결해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금성뜨락또르공장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교육사업에 대한 관점과 태도도 적극적이다.

시체신관리국,서해갑문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건설자재들과 교육설비들을 보장해주어 학교의 면모를 일신하고 교육의 현대화,정보화실현에 기여하였다.

온천군,와우도구역,천리마구역 등에서도 교육지원전시회를 조직하고 교수교양사업에 필요한 설비들을 학교,대학들에 보내주었다.(끝)

www.kcna.kp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