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의 서북변에 리상적인 농장도시,굴지의 대온실군을 일떠세우고 수도 평양에 올라와 의의깊은 나날을 보내고있는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시안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항일의 혈전만리,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시며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내주시고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애국업적을 경건히 새겨안았다.
당창건사적관을 찾은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은
청년운동사적관에서 그들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청년사업을 중시하시며 청년들을 당의 위업에 충실한 전위투사들로,혁명의 계승자들로 키워주신 절세위인들의 믿음과 사랑을 돌이켜보았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은 그들은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은 국가선물관,중앙계급교양관과 《인민경제 부문별 과학기술성과전시회-2025》,농기계전시회 《농기계발전-2025》도 참관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