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 어랑군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어랑군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은 어머니당의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살아온 할머니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 할머니는 농사일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