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사상사업의 실효성 제고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송림시의 청년동맹일군들은 인식교양적의의가 있는 선동자료들을 가지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나가 새세대 강철전사들이 전세대 로동계급의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이어나가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진행하고있다.

황주군,연탄군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여러 교양계기와 생활공간이 그대로 동맹원들을 당에 대한 충실성과 애국심을 지닌 청년전위들로 준비시키는 과정으로 되도록 일군들의 임무분담을 세분화하고 정치사상교양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은 애국의 기치이며 당의 령도는 국가발전의 생명선이라는것을 동맹원들속에 깊이 인식시켜 일터마다에서 끊임없는 혁신이 창조되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형식의 사상교양사업이 승호군,신평군 등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벌어지고있다.

사리원시 미곡농장,은파군 대청농장 청년동맹초급일군들의 감화력과 호소성이 강한 포전정치사업은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빛내일 일념안고 농사차비를 다그치는 청년들의 혁명적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사리원방직공장,사리원학생교복공장 등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동맹원들속에서 발휘되고있는 긍정적소행들을 소개선전하면서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