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새세대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 강화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사회주의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 청년전위,소년혁명가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개성고려인삼가공공장,개성방직공장 청년동맹조직에서는
또한 청년해설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주는 사업을 진행하여 동맹원들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고려성균관,송도사범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청년대학생들을 참된 혁명인재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전개하면서 학습과 생활의 전 과정이 그대로 애국정신의 배양과정으로 되게 하고있다.
개성시 선죽고급중학교,개성제1중학교 등에서는 졸업반학생들의 식수를 조직하여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쳐준 당의 사랑과 은덕을 새겨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도록 교양사업을 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