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 해주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체험하며 고생속에 살아온 할머니는
당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로인은 맡은 초소에서 성실히 일하였으며 자식들이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구실을 다하도록 실천적모범으로 이끌었다.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고 감격에 겨워있는 할머니를 보며 가족,친척들은 당의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고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해주시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축하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