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청년들의 애국의지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첫해 진군길에서 더욱 강렬하게 분발승화되고있다.

함경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우리당 정책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받들어갈 일념안고 탄원대오에 용약 합세하였다.

락원군의 청년들이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으며 정평군,함흥시,고원군,신흥군,북청군,부전군의 청년동맹원들은 원료기지사업소,건설려단 등에 자원해나섰다.

탄원자들속에는 염소목장과 산세험한 령길의 도로소대,학교건설대에 진출한 신포시와 단천시,리원군,홍원군 등의 청년들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8일 함흥청년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 (끝)

www.kcna.kp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