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3.8국제부녀절을 뜻깊게 맞이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녀성들이 3.8국제부녀절 116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쳤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주체적녀성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시고 녀성들을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수많은 근로자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각 도,시,군들과 기관,공장,기업소,농장,대학 등의 일군들이 모범적인 녀성근로자,혁신자들을 만나 축하해주었으며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의 상봉모임,실화무대를 비롯한 정치문화사업들이 진행되였다.

중앙과 지방들에서 다채로운 축하공연무대들이 펼쳐졌다.

평양시와 각지의 급양봉사단위들과 중앙동물원,자연박물관,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내는 근로자들의 웃음소리가 차넘치였다.

각지의 기념품상점,꽃상점,꽃매대들도 녀성들에게 안겨줄 꽃다발과 꽃송이를 고르는 사람들로 흥성이였다.(끝)

www.kcna.kp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