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초소들로 자원진출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의 110여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진출하였다.
사리원시,린산군,중화군,황주군 등의 청년들은 건설려단과 원료기지사업소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상원군,연산군의 청년동맹원들은 해당 지역의 기름나무림사업소에 자원하였으며 송림시,은파군,수안군 청년들은 금속공업,채취공업부문과 농장들로 진출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4일 황해북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도안의 청년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