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만금온실농장과 평안남도 북창군 연류농장,남상농장에서 새집들이 진행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만금온실농장과 평안남도 북창군 연류농장,남상농장에 새집들이경사가 펼쳐졌다.
양지바른 곳에 모든 생활조건이 갖추어진 문화주택들이 들어앉은 농장마을들은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마련된 행복의 터전이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황해북도,평안남도와 사리원시,북창군의 일군들,건설자들,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마을들이 들썩하게 춤판이 펼쳐지고 집집마다에서는 어머니당을 우러러 터치는 농장원들과 주민들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일군들이 문화주택에 입사하는 농장원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
www.kcna.kp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