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 겨울철방학기간 다채로운 과외활동 진행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겨울철방학기간 다채로운 과외활동을 벌리고있다.
과학기술보급 및 교육거점인 과학기술전당과 자연박물관으로 수많은 학생소년들이 찾아오고있다.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하는 강의와 정보봉사 등을 통하여 그들은 콤퓨터기초지식을 비롯한 다방면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필요한 자료들도 열람하면서 미래의 과학자,발명가가 될 꿈을 키워가고있다.
자연박물관을 찾은 학생들은 동물생태홀과 어린이학습 및 체험실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전시물과 동식물표본들을 놓고 서로 론쟁도 해가며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공고히 해나가고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평양학생소년궁전은 소질과 희망에 따라 체육부문,예술부문 등의 소조들에 망라되여 재능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는 행복동이들의 희열과 랑만으로 더욱 흥성이고있다.
수도의 곳곳에 꾸려진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도 학생소년들의 기쁨이 차넘치고있다.
청류인민야외빙상장,문수물놀이장,개선청년공원에서 스케트타기,헤염,벼랑톺아오르기 등을 하면서 그들은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있다. (끝)
www.kcna.kp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