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조국수호의 최전방으로 탄원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안의 수백명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조국수호의 최전방으로 탄원하였다.
조국수호의 최전방으로 탄원한 졸업반학생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2일 신의주청년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도안의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조국보위는 애국심의 최고표현이며 조국보위에 바쳐진 삶보다 더 값높고 애국적인 삶은 없다고 하면서 새세대들이 조국을 지키고 빛내이는 성스러운 초소마다에서 자랑찬 군공을 떨쳐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연단에 나선 졸업반학생들은 모교의 선생님들과 고향의 부모형제들의 당부를 명심하고 전화의 영웅전사들과 해외군사작전 참전렬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본받아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충성과 위훈으로 수놓아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에 이어 전시가요대렬합창경연이 있었다. (끝)
www.kcna.kp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