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개천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꿈만같은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농촌마을의 평범한 늙은이의 생일상까지 마련해주신
해방전 지주집종살이를 하며 온갖 천대와 구박속에 살아온 할머니는
당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로인은 농업부문에서 수십년간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에 보탬을 주기 위해 일손을 놓지 않았다.
개천시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끝)
www.kcna.kp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