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들어와 각지의 수백명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들로 탄원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올해에 들어와 각지의 청년들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투쟁의 전구들로 나갔다.
평안북도안의 청년들은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높이 발양되도록 하는데 기여할 일념을 안고 지역안의 원료기지사업소들에 탄원하였다.
개성시의 청년들이 해당 지역의 건설려단들로 나가 투쟁속에서 창조의 기수들로 성장하고있다.
덕천시,안주시,성천군,북창군의 청년들은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탄전들에 삶의 주소를 정하였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지어주는것을 최중대정책으로 내세운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자강도안의 청년들이 염소목장들로 진출하였다.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인생의 좌표를 정한 새세대들속에는 길주군,해주철도분국,신성천철도분국,고원철도분국의 청년동맹원들도 있다.(끝)
www.kcna.kp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