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선교구역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선교구역당위원회의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은 격정을 금치 못하며 사회주의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이역땅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어려서부터 고된 로동을 강요당하였던 할머니는 해방후 조국의 품에 안겨서야 인간의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 그는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고마운 당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성실히 일해왔으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앞에 내세웠다.(끝)
www.kcna.kp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