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에서 강연선전활동 전개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강연선전활동을 집중전개하고있다.
1.4분기에만도 연 1만 2 500여명의 도와 시,군,련합기업소당위원회 일군들과 강연선전대원들,직외강연강사들이 주요전구마다에서 수백차례의 화선식선전선동공세를 벌리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아 로동자들속에 당의 사상과 의도를 깊이있게 새겨주는 도당위원회 책임일군의 뒤를 따라 당일군들이 생산현장들에서 선전선동활동을 진행하고있다.
도당위원회 일군들과 시,군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검덕지구와 련포온실농장,함주군 지방공업공장,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등에서 호소성이 강하고 감화력이 큰 해설선전활동으로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함흥학생교복공장,함흥학생신발공장에서 진행된 강연선전과 특색있는 시와 노래를 배합한 선동활동에 고무된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결정관철에서 새로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함흥시와 단천시,허천군,덕성군,리원군,북청군의 강연선전대원들은 허천강발전소,단천발전소건설장 등을 찾아 방송선전,출근길환영을 비롯한 선전선동활동을 전개하고있다.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정평군,금야군 등의 당조직들에서도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과 함께 다양한 강연선전활동으로 근로자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끝)
www.kcna.kp (202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