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의 청년들이 창조와 건설의 전구들로 탄원하였다.
만포시의 청년동맹일군의 뒤를 이어 희천시,자성군,향산군의 청년들도 염소목장들로 진출해나섰다.
강계시,성간군,동신군,위원군,장강군 등의 청년들은 시,군건설려단들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으며 전천군,우시군 등의 청년들은 원료기지사업소들에 보내줄것을 제기하였다.
어렵고 힘든 곳으로 탄원한 청년들속에는 령길소대를 비롯한 외진 초소에서 순결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으로 조국을 받들어가려는 화평군,랑림군의 청년들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강계시에서 진행되였다.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 이어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일군들과 청년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