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와 함흥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살아오던 김순한할머니는 해방된 조국에서 삶의 보람을 찾고 한생을 후대교육사업에 바치였으며 당에서는 그에게 높은 급의 국가수훈과 명예칭호를 안겨주고 자식들을 조국과 인민앞에 충직한 일군들로 내세워주었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희망과 배움의 나래를 펼친 자손들이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평범한 늙은이들에게 한량없는 은정을 베풀어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