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 항구구역 우산목화농장,온천군 대령농장에서 새집들이 진행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당시대를 상징하는 문명의 새 모습들이 항구구역 우산목화농장과 온천군 대령농장에 펼쳐져 남포시인민들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해당 지역의 특성이 뚜렷이 살아나면서도 모든 생활조건과 환경이 갖추어진 문화주택들이 늘어선 희한한 풍경은 나날이 변천하는 사회주의농촌의 발전상을 직관해주고있다.
남포시와 항구구역,온천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살림집입사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축하공연이 진행되는 가운데 일군들이 새 살림집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의 가정을 찾아 생활용품을 안겨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
www.kcna.kp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