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 천리마구역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남포시 천리마구역 천내동 13인민반의 서옥순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나라를 위해 별로 한 일도 없는 평범한 로인의 생일까지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덕에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눈굽을 적시였다.

피살자가족이라고 세심히 돌봐주고 내세워준 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그는 맡은 초소에서 헌신적으로 일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일들을 찾아하였다.

천리마구역당위원회 일군들이 장수자로인의 가정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끝)

www.kcna.kp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