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준법기풍을 세우기 위한 법무생활조직과 지도사업 강화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법무생활조직과 지도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창성군에서는 모든 단위 일군들이 법해설을 현실과 결부하여 통속적으로 알기 쉽게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준법교양이 은을 내게 함으로써 모범준법군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고있다.
평안북도연유상사,박천견직공장,락원기계종합기업소 락원산소분리기공장 열교환기직장,신도군갈종합농장 농산분장을 비롯한 모범준법단위들에서 모든 근로자들이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고있다.
운산군,피현군,동창군의 사회주의법무생활지도위원회들에서는 지역내 모든 기관,단위들에서 법무해설책임자,법무해설원들의 역할을 제고하여 근로자들과 주민,학생들이 국가의 법을 절대존중하고 준수하는 기풍이 확고히 지배되도록 하고있다.
구장군,박천군,삭주군에서는 여러 계기에 준법교양주제의 강연,해설모임 등을 조직하여 공화국헌법의 우월성과 인민적성격을 대중속에 인식시키고있다.
철산군,룡천군,녕변군에서는 모범준법단위칭호쟁취운동을 목적지향성있게 내밀면서 새로 채택되거나 수정보충된 법해설자료들을 기관,공장,농장,학교,동,인민반 등에 이르기까지 빠짐없이 배포하고 준법교양의 실효성을 높여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생산활동과 일상생활에서 법적요구를 철저히 지켜나가도록 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도국토환경보호관리국,도무역관리국 등의 법무해설책임자,법무해설원들도 교양수단들을 갖추고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종업원들의 준법의식을 높여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