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에 주력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틀어쥐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각급 당조직들에서 자기 고장,자기 단위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교양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워 대중을 새로운 전망계획수행에로 총발동시키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방송선전과 함께 당일군경제선동대,기동예술선동대를 비롯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당의 령도업적을 대중속에 심어주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개성시당학교에서 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꾸리고 참관을 통한 교양사업을 진행하여 모든 학생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한 선봉투사,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들로 준비시키고있다.

개성송악산피복공장,개성방직공장의 학습강사,강연강사,선동원들은 종업원들속에 당정책을 원리적으로,생활적으로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 일터마다에서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열기가 고조되도록 하고있다.

판문구역 채련농장,평화농장에서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새시대 농촌혁명의 담당자,주인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정신력발동에 배가의 품을 들이고있다.

개성시농촌경리위원회 의포농장,풍덕농장의 당초급선전일군들도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심도있게 진행함으로써 올해를 다수확의 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로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