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 혜산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량강도 혜산시 운총리 16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서옥상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시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북변의 평범한 늙은이에게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해방전 망국노의 설음속에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나라의 주인이 되여 보람찬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었다.

어머니당과 국가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그는 수십년간 맡은 일터에서 성실하게 일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를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였다. (끝)

www.kcna.kp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