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 혜산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시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북변의 평범한 늙은이에게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해방전 망국노의 설음속에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할머니는
어머니당과 국가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그는 수십년간 맡은 일터에서 성실하게 일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를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였다. (끝)
www.kcna.kp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