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근맹해설강사들 경제선동 전개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근맹해설강사들이 전야마다에서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순안구역,사동구역을 비롯한 평양시의 농근맹해설강사들은 다양하고 참신한 선전선동활동으로 농업근로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가도록 하고있다.
강서구역 청산농장,덕흥농장,약수농장을 비롯하여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에서 진행된 구역 농근맹해설강사들의 경제선동은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평안북도 동림군,염주군의 농근맹해설강사들은 경제선동소편대를 조직하고 해당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우리는 조선사람》을 비롯한 애국주의주제의 노래들과 화술소품들로 선동공연활동을 벌려 포전들을 들썩이게 하였다.
평안남도 숙천군,평원군의 농근맹해설강사들은 새시대 농촌혁명의 담당자,주인이라는 자각을 심어주는 선동시와 극작품들을 통하여 농업근로자들에게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길에 자신들의 깨끗한 량심을 바쳐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함경남도 신포시,함경북도 회령시의 농근맹해설강사들도 예술선동,축하선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경제선동의 실효를 증폭시키며 전야마다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끝)
www.kcna.kp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