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신의주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와 가족,친척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해방전 화전민의 딸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체험한 할머니는 나라를 찾아주신
장수자가정을 방문한 신의주시당위원회 일군들이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를 축하해주고 그의 건강상태와 생활형편을 알아보았다. (끝)
www.kcna.kp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