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신의주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안북도 신의주시 평화동 82인민반의 박어금돌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와 가족,친척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해방전 화전민의 딸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체험한 할머니는 나라를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맡은 일터에서 헌신하였으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웠다.

장수자가정을 방문한 신의주시당위원회 일군들이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를 축하해주고 그의 건강상태와 생활형편을 알아보았다. (끝)

www.kcna.kp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