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왕아군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12일 대사관에서 2026년 설명절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강윤석동지,
중국대사관 성원들,체류중 중국손님들,화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고 력사적인 조중수뇌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신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왕아군대사는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그는 중조최고
강윤석동지는 지난해 9월에 진행된 력사적인 조중수뇌상봉으로 쌍무관계가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라선데 대하여 언급하고 새해에도 두 당,두 나라 최고
그는 중국인민이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을 성대히 기념하고 제14차 5개년계획을 완수한것을 축하하면서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이 되는 올해에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려정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연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중국인민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기교들을 보았다.(끝)
www.kcna.kp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