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고기료리전문식당 준공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단고기료리전문식당이 새로 일떠서 준공하였다.
조선식합각지붕을 떠인 2층짜리 기본건물에 대동강기슭을 따라 뻗어간 회랑이 독특한 조화를 이루고 식사실들과 현대적인 주방설비를 비롯하여 모든 봉사조건과 환경이 원만히 갖추어진 식당에서는 맛좋고 영양가높은 여러가지 단고기료리를 봉사하게 된다.
단고기료리전문식당 준공식이 2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새로 일떠선 식당의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식당의 종업원들이 료리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성있게 내밀며 정상적인 유지관리를 잘하여 당의 은정이 인민들에게 더 뜨겁게,더 정답게 가닿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당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