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곡관리부문에서 밀가공능력 확대,제품의 가지수 증가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량곡관리부문에서 밀생산량이 해마다 늘어나는데 맞게 밀가공기지들을 새로 일떠세우고 현대적으로 개건하는 사업을 내밀어 성과를 이룩하였다.
밀생산적지인 강령군과 신계군에 능력이 큰 밀가공공장이 새로 일떠섰으며 황해남도,남포시,황해북도,함경남도의 밀가공기지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되였다. 사리원시를 비롯한 여러 시,군의 량곡관리소들에 밀가공공정이 새로 보강됨으로써 밀가공능력은 종전에 비해 2배이상으로 확대되였다.
밀가공제품의 가지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은천군식료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첫시기에 비해 밀가공제품의 가지수를 4배이상으로 끌어올리였으며 경성군식료공장에서는 지난 1년 남짓한 기간에 빵을 비롯한 밀가공제품의 가지수를 늘이였다.
금야군식료공장을 비롯한 여러 지방공업공장에서도 인민들속에서 밀가공제품들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지는데 맞게 새 제품개발에 힘을 넣어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왔다.(끝)
www.kcna.kp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