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편지이어달리기대렬들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환영과 바래움을 받으며 련일 보무를 이어가고있다.
평안남도,평안북도,황해남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참가자들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전구마다에 혁명적열정과 전진기세를 배가해주며 기운차게 달리고있다.
황해북도,자강도,강원도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렬마다에서도 새세대들의 씩씩하고 담찬 기상이 충천하고있다.
함경남도,함경북도,량강도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참가자들도 수도를 향해 달리는 로정에서 해당 지역과 단위들에 어리여있는 당의 령도업적을 체득하였으며 나날이 흥해가는 조국의 변천상과 행복넘친 인민의 모습을 새겨안았다.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에 참가한 남포시,라선시,개성시 소년단원들도 평양에로의 발걸음을 다그치고있다.
편지이어달리기과정에 소년단원들은 지덕체자랑모임,우리고향자랑모임,학생소년군중무용을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들도 진행하였다.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참가자들은 평양을 향하여 더욱 힘차게 달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