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의 창건과 더불어 전해지는 사적물들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혁명박물관에는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과 더불어 전해지는 뜻깊은 사적물들이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32년 4월 25일에 하신 력사적인 연설 《반일인민유격대창건에 즈음하여》와 조선인민혁명군(당시 반일인민유격대)이 창건초기에 들었던 기발이다.

조선혁명박물관을 찾는 참관자들은 사적물들을 보며 항일혁명전쟁시기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식이 진행되던 그날의 광경이 펼쳐지는것같다고 하면서 새 군복을 입고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 만세를 부르던 혁명군대원들과 우리 군대가 태여났다고 기쁨의 눈물지으며 박수갈채를 보내던 인민들의 모습이 눈앞에 안겨온다고 이야기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된 그날 인민혁명군은 일제와 그 주구들을 반대하고 나라와 인민을 사랑하는 로동자,농민,애국청년들로써 조직되였으며 진정으로 인민의 리익을 보호하는 혁명적인 무장력이라는데 대하여 선언하시였다.

조선에서 일제식민지통치를 뒤집어엎고 조선인민의 독립과 사회적해방을 이룩하는것을 사명으로 한 조선인민혁명군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진행된 첫 전투인 소영자령전투로부터 항일혁명전쟁사에 혁혁한 승리들을 기록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무장투쟁을 직접 담당하고 이끌어나갈 원동력이 마련되였으며 일본제국주의자들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주고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투쟁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사적물들은 진정한 인민의 군대를 창건하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