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편지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에 재중조선인청년협회와 전체 재중동포청년들을 대표하는 축하단성원으로 참가한것은 한생의 크나큰 영광이고 다시 없는 행운이였다고 밝혔다.
청춘의 힘이 용솟음치고 애국의 피가 펄펄 끓어넘치게 한 조국청년들의 대회소식을 접하며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것이 경이적이였던 조국방문의 나날들은 지금도 우리들의 마음속에 세찬 흥분과 격정의 여운을 남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5년간 조국과 걸어온 청춘의 자욱들,피와 땀으로 써나간 승리의 전적들과 특히 이역만리 정의와 평화수호의 전장에서 세운 해외군사작전 참전용사들의 영웅적인 무훈은 우리들의 정신을 정화시키고 애국의 피로 심장을 높뛰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불패의 청년강국의 모든 승리와 영광,
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 성원들은 편지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들에 참가한 영광을 한생의 가장 귀중한 재부로 깊이 간직하고 언제 어디서나 정의에 투철하고 애국에 열렬한 조국청년들의 기세찬 숨결과 질풍같은 전진의 발걸음에 숨결과 투쟁의 보무를 맞추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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