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 성원들이 편지를 올리였다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들에 참가하였던 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 성원들이 8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에 재중조선인청년협회와 전체 재중동포청년들을 대표하는 축하단성원으로 참가한것은 한생의 크나큰 영광이고 다시 없는 행운이였다고 밝혔다.

청춘의 힘이 용솟음치고 애국의 피가 펄펄 끓어넘치게 한 조국청년들의 대회소식을 접하며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것이 경이적이였던 조국방문의 나날들은 지금도 우리들의 마음속에 세찬 흥분과 격정의 여운을 남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5년간 조국과 걸어온 청춘의 자욱들,피와 땀으로 써나간 승리의 전적들과 특히 이역만리 정의와 평화수호의 전장에서 세운 해외군사작전 참전용사들의 영웅적인 무훈은 우리들의 정신을 정화시키고 애국의 피로 심장을 높뛰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불패의 청년강국의 모든 승리와 영광,김정은시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영웅적투쟁의 서사시들은 바로 우리 청년들에게 조선로동당의 후비대,주체혁명의 계승자라는 고귀한 명함을 주시고 열과 정,사랑과 믿음을 다해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중시사상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 성원들은 편지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기념행사들에 참가한 영광을 한생의 가장 귀중한 재부로 깊이 간직하고 언제 어디서나 정의에 투철하고 애국에 열렬한 조국청년들의 기세찬 숨결과 질풍같은 전진의 발걸음에 숨결과 투쟁의 보무를 맞추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