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선전선동활동 활발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대중의 투쟁기세를 고조시키며 각지에서 선전선동활동이 집중적으로 전개되고있다.

평안북도예술단의 배우들과 도예술선전대,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나가 《우리는 조선사람》,《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 등의 노래들과 강연선전활동으로 근로자들의 투쟁열을 더해주고있다.

함경북도에서 올해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포전들에서 선전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남포시안의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은 와우도구역 대대남새농장,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금성뜨락또르공장 등에서 박력있는 현장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배가해주었다.

개성시당위원회의 직외강연강사들과 장풍군,판문구역의 집중강연선전대원들도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공적실행을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을 고무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