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군중대회가 6일과 7일 시,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당,정권,경제기관,근로단체,공장,기업소,농장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강남군,순천시,북창군,룡천군,장연군,화평군,평강군,함주군,길주군,갑산군,대안구역군중대회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우리 운명의 전부이시며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안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총진군길에 오른데 대하여 토로하였다.
강동군,평원군,구성시,은률군,은파군,장강군,문천시,정평군,어랑군,김정숙군,룡강군,개풍구역군중대회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한 사상은 우리의 새로운 변혁투쟁을 무한히 고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앞으로의 5년간에 우리 조국은 또 한번 세상이 놀라게 전변의 새 모습을 펼칠것이며 우리는 나날이 더욱 강해지고 문명해지리라는 신심과 락관에 넘친 목소리들은 삼석구역,송림시,신포시,경성군,김형직군,강서구역,장풍군 등의 군중대회장들에서도 울려나왔다.
시,군군중대회들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두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당 투쟁강령의 빛나는 완수를 위하여,우리식 사회주의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끝)
www.kcna.kp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