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촉매생산기지 준공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 촉매생산기지가 새로 일떠서 준공되였다.

새로 일떠선 촉매생산기지는 우리의 힘과 기술로 필요한 촉매들을 원만히 생산하여 화학공업의 전망적인 발전토대를 구축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이며 자력갱생의 창조물이다.

준공식이 2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관계부문,련합기업소 일군들,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화학공업상 김선명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련합기업소의 종업원들이 새로운 촉매생산공정을 확립한 성과에 토대하여 과학기술의 위력을 증폭시켜 비료증산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촉매생산기지를 돌아보았다. (끝)

www.kcna.kp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