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전당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서의 위력 과시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과학기술전당이 준공을 선포한 때로부터 10년이 되였다.
다기능화된 전민학습의 대전당,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으로서의 사명을 수행하며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지식형근로자,앞날의 인재로 준비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
과학기술전당에서는 자료관리의 무인화실현을 위한 최신인공지능기술들을 연구도입하여 년간 수백만건의 자료들을 구축할수 있는 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콤퓨터망에 의한 전자자료납본체계,가상전용망에 의한 자료전송체계를 세워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각이한 분야의 과학기술자료들을 구축하였다.
검색과 자료열람,봉사방식의 지능화수준을 높일수 있게 홈페지의 대면부를 여러 차례에 걸쳐 전면적으로 갱신하고 심층학습형다국어기계번역기,PDF문서기계번역봉사체계 등을 개발하여 도입함으로써 열람자들의 편의를 도모할수 있게 하였다.
지역별과학기술보급거점들에 종합정보봉사체계와 전자자료수확체계를 도입하고 부문별,단위별과학기술보급거점들에 자료열람체계,과학기술보급관리지원체계 등을 개발도입하였다.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산아로 일떠선 시,군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과학기술전당의 과학기술보급실망체계를 리용한 자료열람을 진행하면서 종업원들을 새 기술창조의 능수들로 키워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1.17.)